신엑소시스트 리뷰, 사령(짐승의 영혼)의 속삭임
사건의 발단 자고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가 있다. 남자의 주인공은 현실생활을 하면서 항상 다른모습으로 변하는 모습이다. 보통 귀신이 씌이는 빙의현상을 겪게 되면 다른 목소리나 행동을 한다. 대구에 사는 사례자는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동물의 목소리를 내고 행동을 일삼는다. 사례자가 사는 집의 큰방에만 들어가면 사례자가 돌변하게 되는데 이 현상은 정상적인 행동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신기하게도 사례자는 자신의 집이 아닌 여자친구의 집에서는 평온한 모습으로 지낸다. 자신의 집에 어떤 존재가 사례자를 괴롭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다른 장소에 있으면 일상적인 대화와 행동이 나오는데 왜 유독 집에만 가면 이상행동을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다. 여자친구도 사례자의 이상한점을 지내면서 하나 둘 발견을 하였다고..
202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