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 장군양꼬치, 후포수산
지난 겨울 방문한 장군 양꼬치 두산동 맛집이라 소문이 난 꼬치집이다.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진 않지만 이집은 양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전혀 안나는듯..친구말에 의하면 양꼬치 집이지만 다른 요리들도 별미라고 한다. 기름진 양꼬치와 연태고량주의 조합이 좋은듯 하다.먹다 찍은 꿔바로우 소맥도 좋아하지만 고량주+맥주의 조합도 나쁘지 않은듯2차로간 인근에 위치한 후포수산가리비 구이에 살이 통통하다. 현재는 후포수산이 없어지고 해물사냥꾼으로 가게 이름이 바뀌었다. 주인이 같은지는 아직 못가봄잘 익은 대하구이 가끔씩 친구랑 한잔하는게 소소한 행복인 것 같다. 술은 항상 과하지 않게 적당히!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