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 장군양꼬치, 후포수산

2024. 8. 12. 17:22카테고리 없음

지난 겨울 방문한 장군 양꼬치
두산동 맛집이라 소문이 난 꼬치집이다.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진 않지만 이집은 양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전혀 안나는듯..

친구말에 의하면 양꼬치 집이지만 다른 요리들도 별미라고 한다. 기름진 양꼬치와 연태고량주의 조합이 좋은듯 하다.

먹다 찍은 꿔바로우
소맥도 좋아하지만 고량주+맥주의 조합도 나쁘지 않은듯

2차로간 인근에 위치한 후포수산

가리비 구이에 살이 통통하다.
현재는 후포수산이 없어지고 해물사냥꾼으로
가게 이름이 바뀌었다. 주인이 같은지는 아직 못가봄

잘 익은 대하구이

가끔씩 친구랑 한잔하는게 소소한 행복인 것 같다.
술은 항상 과하지 않게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