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 1991바닷가재
바다가재 회 양은 그럭저럭이지만 굉장히 신선하고 술안주로 좋다.바다가재 구이, 소스를 선택할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회보단 구이가 좋은 듯 대게보다 훨씬 쫀득하고 식감이 좋음바닷가재 구이 갈릭 소스였던 것으로 기억난다.마지막으로 랍스터를 넣은 라면이 나온다. 수성못이 보이는 프라이빗한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며, 뷔페식으로 스프, 치킨, 음료 등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성인 3명 기준 술까지 다 해서 33만원 정도 나온듯 하다. 조금 아쉬운것이 이용시간 제한과 술마시고 차를 두고 못가는게 아쉬웠다 (주차시간 제한) 가족행사나 가끔 방문해도 좋을 식당이다.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