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수살귀와 함께사는 여자 영상 소개

2021. 12. 28. 22:18카테고리 없음

수살귀와 사건의 발단

수살귀는 물에서 죽은 귀신이라고 한다. 수살귀의 경우 무당들이 가장 독한 악귀 중 하나라고 한다. 보통 물에 불은 모습을 하거나 사람에 빙의 될 경우, 다른 사람의 행동을 하거나 그 사람의 의식을 잠식하여 지배한다고 한다. 1년도 더 된 영상이지만 유투브를 보다 충격적이고 무서워서 글을 써본다.

사례자는 한적한 시골마을에 사는데 어쩔때는 아이 목소리를 내기도 하고 맨발로 산을 돌아다니는 등 이상 행동을 한다. 그녀는 다중 인격자처럼 여러 목소리를 내고 화를 내고 과격한 행동을 하게 된다. 영상시작부터 카메라를 든 제작진의 티를 벗기려는 과격한 폭력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 엑소시스트는 그녀의 영혼이 수살귀가 지배했다고 한다. 무당이 단지를 가져다 놓고 징을 치며 수살귀가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한다. 항아리에 물을 채워놓고 그위 에 끈을 잡게 한다음 주문을 외우자 여자가 돌변한다. 갑자기 딸이 불쌍하다느니,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난다. 그녀의 몸에 들어온 것은 외할머니 영가였다. 사례자의 엄마는 시어머니랑 사이가 매우 안 좋았다고 한다. 여자의 외 증조할머니는 물에 빠져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몇 년 후, 며느리인 여자의 할머니 또한 이유는 알 수가 없지만 물에 뛰어 내려 생을 달리하셨다고 한다. 무당이 방을 울리자 여자는 혀를 낼름거리고 이상행동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나는 연기자라도 저렇게 행동을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적인 존재는 정말 있는 것일까? 여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신당에 여자를 데려가게 된다.

 

엑소시스트와 사례자의 빙의 치료

여자를 치료하기 위해 신당으로 데려가게 된다. 징을 치고 굿을 시작하려 하자 사례자가 발작을 한다. 여자는 갑자기 다른 무당을 향해 돌진하고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기 시작한다. 진정을 시키자 사례자가 바닥에 침을 계속 뱉는다. 여자의 몸속에는 과연 어떤 영가가 들어가 있는 것일까? 빙의된 사람의 힘은 상당히 극단적으로 세진다고 한다. 엑소시스트가 말한 첫 번째 영가는 색귀령이였다. 사창가나 음지에서 활동하다 돌아가신 여자의 영가가 들어있다고 한다. 두 번째는 태아령의 영향이 미치고 있다고 한다. 뱃속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죽은 아이의 영가를 태아령으로 한다. 태아령의 경우 태어나지 못한 아이의 한이 강하게 서려있다고 한다.

그럼 사례자의 몸에는 몇 명이나 들어가 있는 것일까? 사례자는 의식이 시작되자 바닥을 긁으며 매우 힘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 앉은 자세에서 바닥을 기거나 누군가를 노려보는 행동을 한다. 유투브를 통해 보지만 귀신이 들린 사람의 행동은 정신적인지 어떤지는 설명을 할 수 없겠지만, 연기자도 저렇게 행동을 못할 것 같다. 할머니의 영가가 빙의된 사례자는 항아리에 담긴물을 자신의 몸에 뿌리고 항아리에 머리를 쳐박는 등 섬뜩한 행동을 하게 된다. 점점 격해지는데 저건 일반인의 상식밖에 행동을 한다. 사례자는 갑자기 방바닥서 수살귀가 물을 기는 행동을 하고 있다. 엑소시스트는 여러 의식을 통해 영가가 얽히고 설킨것을 끊어내는 의식을 한다. 한번 귀문이 열린사람들은 귀신이 따라 들어온다던가 증상이 재발 되는 영향이 있다. 엑소시스트가 의식을 다 마친 후 사례자의 집을 찾았을 때는 여자는 정말 정상인 같았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반복하고 평범한 모녀처럼 장을 보고 다니기도 한다. 사례자가 34세인데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이 안된다. 왜 조상신은 자손들을 돌보지 않고 몸속에 들어와서 나쁜짓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보통 죽은 귀신들이나 조상이 자손을 만지면 자손이 아프다고 하낟. 왜냐하면 죽은 사람들 손은 가시손이라고 손에 가시가 달려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무당을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고 천한 직업이라는 인식이 아직도 존재하는 것 같다. 하지만 여러 프로를 보면서 어떤이들에게는 삶을 바꾸어줄 존재이며,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방송에서 여러 무당들을 봤는데 의식을 하지 않고 사람(사례자)를 대할때는 참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특징이 있다. 이건 귀신을 퇴치하는 것 외에도 사례자의 정서적으로 참 치유를 시켜주는 것 같다. 무당이 사례자안의 귀신과 대화하는 모습은 참신기하다. 어떻게 이마에 손만 올려놓고 저렇게 말하는 것일까? 해당영상은 유투브에서 요약본으로 볼 수 있다. 관련 유투브 링크는 다음과 같다.

 

엑소시스트 납량특집 수살귀의 충격정체는 외할머니?!

https://www.youtube.com/watch?v=sPtV-p1PL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