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근교 카페 (디어벨리)
2023. 8. 12. 18:06ㆍ카테고리 없음
팔공산 드라이브를 왔다가 디어벨리카페에 방문했다.
카페보단 조경이 더 멋진곳 도로변에 있어 접근성이 좋았다. 날이 창창하다 못해 너무 더운날..

카페 전경 2층으로 되어있다.
잔디관리를 참 잘하신듯..

카페 주차장
엄청 널찍해서 주차 스트레스는 없는곳

카페 앞 잔디.
잔디는 잘 모르지만 약간 밀도가 높고 잔디가 얇은 것 같다.

카페앞 디딤돌이 정렬되어있다.

1층카페 전경
카운터, 화장실, 베이커리 매대가 있다.
안쪽으로 가면 회의실 같이 되어진 공간도 있다.

2층 테라스
날이 더워 아무도 나가있지 않다.

여기는 카페 뒷편 공간
산자락 밑에 있어 그늘이 진 공간이 있다.

🚬 실에서 바라본 카페
흡연실은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있다.

2층 계단앞
가끔 음악회도 하는 듯 하다. 사장님의 사진이라는데 참 인상적이다.

날이 더워 스프링쿨러를 돌리고 있는 듯
앞에 건물은 레스토랑이라 한다.
팔공산 갈일이 있으면 가끔 방문하려한다.
전반적으로 한산하고 깔끔한 카페